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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무부 교환학생 참가후기
준비된 교환학생 혜원이의 텍사스 생활

[미국교환학생 유학생활 이야기]

준비된 교환학생 혜원이의 텍사스 생활

 

 

 미국교환학생 컨설턴트 이은수

2015년도 1월 미국교환학생 강혜원

멀리 경남 창원에서부터 밝은미래교육 본원으로 올라와 미국교환학생에 지원한 혜원이는 처음부터 학교성적과 영어시험 성적이 다른 학생들보다 더 우수하였습니다.

 

침착하고 차분한 성격의 혜원이는 본인 성격의 장점과 사교성 있는 생활 태도로 미국생활에 잘 적응하였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까지 마치고 출국하였으나, 중학교때 학교 임원, 출국 전까지 반에서 반장을 맡아왔던 혜원이는 다른 문화와 언어의 친구들이라 할지라도 금방 친해지고 소통하는 법을 배운것 같습니다. 물론 혜원이의 잘 준비된 영어 실력이 많은 도움을 주었을 것도 같습니다.
 
 
 
다른 교환학생들보다 더 높은 영어실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에 그치지 않고 20분씩 전화영어를 꾸준히 하였고, 처음에는 너무나 길게 느껴지던 그 시간들이 그 시간을 기다릴 만큼 흥미가 생기고 자신감을 가지게 될쯤 출국을 앞두게 되었습니다.
 



 
지난 학기 성적도 우수하게 거두었을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교외활동이나 사교활동 어느것 하나 게을리 하지 않는 혜원이는 호스트 가족들과 가족여행도 다녀오는 등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호스트 가족들과 주말에 뉴저지 지역으로 놀러가서 관광용 헬기를 타고 미주리 전체를 둘러봤다고 하는데, 사진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정말 신나보입니다^^ 지금의 호스트가 최고의 호스트라며 가족같다고 하는 혜원이, 본인이 착하고 지혜롭게 행동한 덕분이기도 하겠지요.
 
 
 
 
최근에 브라질에서 온 또 다른 교환학생이 혜원이 호스스트 집에 같이 지내게 되었는데, 여성스럽고 착한 여학생이어서 혜원이도 더 즐거운 교환학생 생활을 해나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자세와 태도로 더 큰 성과를 만들어 내는 미국생활을 이어나가기를 바라며, 혜원이의 밝은 미래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