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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자녀의 미래와 희망을 포토뉴스로 담았습니다.

등록일 2019-10-31 오후 10:25:22 조회수 54
미국기독교육재단 동반 워크샵
안녕하세요! 밝은미래교육입니다 :-)

2019년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미국기독교육재단 AHLI와 함께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 AHLI란?(American Homestay Education Programs International Students)
아이를 미국으로 유학을 보낸 부모님 입장에서 "아이들이 미국에서 생활한다면 누가 내 아이들을 보살피고 챙겨줄까?"라는 생각이 끝이 없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사명감을 가지고 아이들을 잘 보살필 수 있는 [미국재단 파트너]의 필요성이 절실합니다. 이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단체가 바로 저희 밝은미래교육의 미국재단 파트너이고, 이번 워크샵을 함께 다녀온 AHLI가 그 중 하나입니다. 아래의 홈페이지를 통해 더욱 자세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AHLI & 밝은미래교육 워크샵을 사진으로 살펴볼까요?
 

먼저 AHLI 스태프를 소개해볼게요!
 

왼쪽 여자분부터 순서대로

Deborah Siegrist
(Admissions Director 입학담당)

Jennifer Cranston
(Director 디렉터)

Lorelei Kay
(Director 디렉터)

Tiffanee Wright
(AHLI Executive Director 대표이사)

 

그리고 오른쪽 끝에 있는 빡빡이(?) 아저씨가

Chad Keeney
(Coordinator 코디네이터)

 

 

서로 안면이 있는 사람도 있었지만 모르는 사람을 위해서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웃고 떠들었던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특히 Chad 아저씨는 딸만 4명이라고 했는데, 그러다보니 빡빡이가 되었다고...


인사가 끝나고 AHLI 스태프들에게 우리 회사가 어떻게 생겼는지 소개해줬어요!
 


내부 구조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신동휘 차장님



내가 맡은 아이가 있는지 찾아보는 로렐라이

무엇을 보고있는걸까요?

바로 이겁니다!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이에요~ 이 아이들이 미국에 가서 AHLI와 같은 미국재단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재단에서는 아이들이 잘 먹고 잘 살고 있는지, 호스트 가족관계가 좋은지, 학교 생활을 잘 하고 있는지 등을 파악하고 학생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쏟는답니다! 사명감과 열정이 대단하신 분들이에요.





그렇게 우리는 함께 충북 제천으로 떠나게 되었고... 기다리던 휴게소에 들렸습니다! 휴게소를 들릴 때는 항상 두근두근하더라구요. 아무래도 미국에서 자주 먹지 못하는 음식을 추천하는게 좋겠지요? 그래서 짜장면, 김치찌개, 새우튀김우동을 주문했는데, 맛나게 잘먹더라구요.(꿀맛)
 

 


다시 이동 시작! 버스로 이동하면서 쉬지않고 이야기했어요. 미국인들은 정말 솔직하고 담백하게 이야기하더라구요. 농담할 때는 재밌고 진지할 때는 진중하고... 멋있는 사람들이에요. 이 때 이분들과 정말 많이 가까워졌어요!

아빠미소 염성현 차장님(실제 아빠)





여기가 어디냐?! 바로 청풍입니다! 케이블카를 타서 꼭대기로 올라왔어요. 바람 쐐면서 경치 구경도 하고, 사진도 찰칵찰칵~





 


배경도 이쁘고~ 사람도 이쁘고~





케이블카에서 좀 더 가면 관광선을 탈 수 있는 곳이 있어요. 청풍나루에서 배타고 장회나루 왕복!







씬스틸러 제니퍼 :-)





호텔에 도착한 후, 제일 중요한 미팅을 시작했어요!
우리는 먼저 자기자신을 모두에게 길게 소개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이제 본격적인 토론이 진행되었죠.
 
 


밝은미래교육 대표님. 정말 집중해서 설명하고 있죠. 화난게 아니랍니다 :-)



열심히 경청하는 AHLI 직원들



뭔가 설명하고 있는 티파니



역시 영잘알 신차장님




긁적긁적








 
진지한 회의시간이 끝난 후, 서로의 마음을 표현하는 선물교환 시간도 있었답니다.





선물 고맙다고 신팀장님에게 애정표현하는 로렐라이




 

하루가 지난 후, 외국에서는 자주 볼 수 없는 사원으로 갔어요. 경치 진짜 이쁘네요~




한국문화를 신기해하고 있는 데보라
데보라 포즈가 더 신기하네요





한국문화를 열심히 설명하는 신차장님






전통음식을 기다리면서 신나게 수다 중





찰칵!






마지막 샷!





 
AHLI와 함께 하는 시간 동안 정말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크게 두 가지를 말씀드리고 싶네요.

​첫째, 밝은미래교육이 AHLI와 한층 더 가까워졌습니다. 사실 미국과 한국은 쉽게 왔다갔다 할 수 있는 거리가 아닙니다. 그렇기에 전화와 이메일을 주고 받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직접 만나면서 우리 아이들을 AHLI에 믿고 맡길 수 있다는 확신이 더욱 커졌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AHLI와 끈끈함과 믿음으로 소통하며 아이들을 보살필 수 있습니다!

둘째,  AHLI 스태프들에게는 진실된 사명감이 있습니다. 그들의 마음 속 중심은 항상 "사람"이에요. 미국이라는 타지에서 아이들이 긍정적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고, 아이들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웁니다. 우리 밝은미래교육도 아이들이 변화되고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고, 그들의 사명감을 본받아 더욱 성실하게 학생들을 보살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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