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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자녀의 미래와 희망을 포토뉴스로 담았습니다.

등록일 2020-04-29 오후 7:01:16 조회수 65
[염성현] 미래와 희망 메시지3 - “따뜻한 말 한마디”
[미래와 희망 메시지 - 4.17(금)]

“따뜻한 말 한마디”

 
그저께까지 매우 따뜻하다가 어제는 비와 함께 마음까지 추워졌던 것 같습니다.
어제 초저녁부터 먹구름으로 시커멓게 덮인 하늘을보며, 우리의 마음도 어두워진건 아닌가 깊이 생각해보았습니다.
 
요즘 부득이 집에 오래있게 되고 온라인수업까지 하게된 우리자녀와 부모님의 갈등이 많아져서 상담문의가 많아졌습니다. 지속되는 바이러스로 인해 차갑고 어두운 마음들이 전염된 것 같습니다~
 
이럴땐 우리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진정한 백신이 될 것 같습니다.
 
돈이 많으면 ‘잘 산다’라고 하지 않고 ‘부자’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잘 산다’는 것은 ‘사이가 좋은 것’이라고 합니다.
 
서로 따뜻한 말로 사이가 좋아져서 정말 잘살게 되시면 좋겠습니다.
 
“여보(엄마) 밥 왜 이렇게 맛있어? 다른데가서 못먹겠어~ 빨리 식당차리자~”
“아빠(엄마)가 있어서 참 좋아요”
“엄마(아빠),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우리딸(아들)~ 아빠(엄마)는 항상 우리딸(아들) 편이야”
 
어떠신가요~ 움켜쥔 주먹을 못 펴시겠는지요? ^^
 
예전에 미국에 있을때 미국인들의 리액션이 너무 좋은 것을 보고 놀래곤했습니다. 리액션에 저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져서 더 오버하면서 그들을 재밌게 해주고 싶었던 기억이 납니다.
정말 리액션만 잘해도 조금 더 잘 살게 되실 것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지난주에 보내드린 강의영상이 너무 좋았다는 피드백을 많이 주셔서,
오늘은 김창옥 교수의 “따뜻한 한마디가 관계를 창조한다” 강의영상을 추천드리며, 오늘도 부모님과 자녀의 따뜻한 하루를 기원합니다. (9분10초부터 시청추천)
 
 
오늘의 희망메신저,
밝은미래교육 미국교환학생 선발팀장
 
염성현 올림
 
영상클릭 https://youtu.be/5VP23Cse0W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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