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국무부교환학생 체험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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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 선배들의 생생한 유학스토리, 이젠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등록일 2018-02-07 오전 9:59:40 조회수 390
고2를 마치고 교환학생 다녀와 원어민급으로 성장한 선배를 초청하다
안녕하세요 :) 

지난 02/03 토요일 밝은미래교육 [프리미엄 사전교육] 및 [설명회]에는 아주 특별한 손님이 방문해 주었습니다.

2017년 1월-2018년 1월까지 1년간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다녀온 강ㅇ희 학생이었는데요, 교환학생을 마치고 한국에 갓 도착해서 시차 적응도 못한 상태였지만 후배들을 위해 교환학생 경험담을 들려주고픈 마음에 귀중한 시간을 내주었습니다.

강ㅇ희 학생은 2017년 봄학기에 미국 Oregon (오리건) 주에 위치한 Clackamas High School에서 1년간 지내다 왔습니다.
호스트 가족과의 생활, 미국 공립학교를 다닌 경험과 미국이라는 곳에서 적응하는 방법 등 자신이 직접 겪고 느낀 이야기들을 많이 들려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학생들이 조용히 듣는가 싶더니, 어느 순간부터 궁금한 점들을 마구 쏟아내기 시작했습니다. 후배들의 많은 질문에도 자신의 솔직한 경험을 바탕으로 살아있는 조언을 들려준 강ㅇ희 학생!!
그 자리에 참석한 후배들에게 많은 도움이 됐으리라 믿습니다.

ㅇ희 학생이 미국으로 떠나기 전의 모습을 기억하는 저희로서는 1년여 동안 더욱 생기 있고, 자신감 넘치게 변한 모습이 한편으로는 놀라우면서도 큰 기쁨으로 다가왔습니다.
ㅇ희 학생 스스로도 영어 실력은 물론이고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때 자립심도(자신감) 생겼고, 긍정적으로 많이 배우고 변화됐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늘 좋은 일들만 있던 건 아니지만, 갈등 상황에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통을 통해 잘 풀어낸 모습을 보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또한 사전교육 수업이 끝난 후에도 설명회에 참석한 방문 손님들을 위해 강ㅇ희 학생이 자신의 경험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ㅇ희 선배의 생생한 교환학생 경험담을 통해 앞으로 출국하게 될 밝은미래교육 학생들이 미국으로 떠나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을 떨치고 설렘과 기대감을 가지길 바랍니다 :) 

- 밝은미래교육 신은영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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