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국무부교환학생 체험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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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 선배들의 생생한 유학스토리, 이젠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등록일 2018-05-17 오전 11:36:18 조회수 182
이O지 학생 "인생 최고의 해"
[학생소개]  
성명: 이O지
한국학교: 관악고등학교
미국학교: Burlington High School(CO) 


여러분 안녕하세요~

현재 밝은미래교육 학생들의 수기공모전 장학생 선발을 하고 있고, 오늘은 콜로라도 주에서 1년간 교환학생으로 참가한 이O지 학생의 이야기를 전하려고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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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꿈은 꾸지만 몇몇은 포기하고 몇몇은 그들의 꿈을 성취하기 위해 노력한다. 교환학생으로써 더 넓은 세상에서 공부하고 미국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엄마에게 나를 보낼 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노력했다. 미국에 올수있도록 포기하지 않고 시험에 합격하게 공부했다. 지금까지 한번도 이렇게 무언가를 간절히 원한적이 없었기에 나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끈기와 열정을 보여주려고 최선을 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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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댄스와 여름 댄스의 화려하게 반짝거리는 조명과 웅장하고 쿵쾅거리는 음악소리에 맞혀 모두가 함께 어울려 춤을 추었다. 처음에는 그 분위기와 환경에 익숙치 않고 어색해서 머뭇거렸지만 친구들이 둠칫둠칫(XD) 신나게 춤을 추기 시작해 분위기에 떠밀려 나도 그냥 에라 모르겠다 하고 음악에 몸을 맡겼다. 모든 친구들이 음악속에 하나가 되었고 정말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한국에는 이런 기회들이 별로 없어서인지 더 즐길 수 있어 최고의 경험들 중 하나였다. 프롬도 너무나 기대되고 그때는 망설임 없이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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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교환학생으로써 한국 문화를 알리려고 노력 했다. 많은 친구들이 “너희 나라에서는 무엇을 주로 먹어?” “모든 음식이 다 매워?” 등등 많은 것을 물어보았다. 그래서 나는 친구들과 내가 가져온 한국 음식들을 만들어 먹었다. 예를 들면, 위의 왼쪽 사진은 친구(Kezia)와 불닭볶음면을 만들어 먹는 사진이다. 우리 두명 다에게 처음이었다. 또한, 오른쪽 사진은 Lucia와 함께 후리카케와 밥과 김을 먹는 사진이다. 정말 좋아해서 매번 우리집에 올때마다 밥과 후리카케 있냐고 물어보고 항상 먹는다. 이것 뿐만 아니라, 동생에게 단소를 가르치고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한국말을 알려주었다. 그래서 동생은 이제 간단한 아리랑을 부를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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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ledge ball을 참여한 것은 랜덤 지식과 팀워크를 배울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였다. 경쟁할 때 팀으로써 서로 소통을 하고 랜덤 문제를 맞혀야 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Limon, Flagler, Eads, 등 전방곳곳을 경쟁하러 다녔다. 우리는 신문에 두번이나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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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드라마 동아리도 들었다. 오디션을 볼때 정말 떨렸다. 오디션은 인생 처음이었다. 하지만 다 괜찮을거고 내가 할 수 있다고 스스로에게 되새겼다. 그래서 결국 2역할을 맡게 되었다!! 학생과 도둑역이다. 연극이름은 "The Squad Room"이다. 정말 신기했던게 친구들이 자신들의 역할에 맞게 그들의 열정적인 다른 면을 볼 수 있었고 집중하여 실제로 그 역할이 되어 연기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서 드라마의 매력에 빠졌다. 우리는 매일 밤 늦게까지 학교에 남아 열심히 연습하였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무대에 서는게 부끄럽고 무서웠지만 두려움을 극복할 기회와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즐기려고 최선을 다했다. 공연 후 관객들이 하나 둘씩 일어서며 치는 갈수박채와 환호성에 우리가 들인 노력과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았고 감동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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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정말 돌아가고 싶을 줄 알았다. 하지만 지금은 예상치 못하게 정반대이다. 평생 이 경험을 잊지 못할 것이다. 여기에서 친구들, 가족들과의 추억들이 정말 많아서 모든 것이 그리울 것이다. 책임감” 이 항상 나의 목표 단어였다. 분별력을 가지고 모든 것에 최선을 다하자고 항상 마음에 다졌다. 그러기 위해서 비록 나의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거의 끝나가지만 남은 시간동안에도 1초도 낭비히지 않고 내가 맡은 숙제와 수업에 참여하고 더욱 배우려는 등 열심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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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1년을 먼 땅 미국에서 혼자 보낸 것을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 오히려 만약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았다면 평생 땅을 치고 후회했을 것이다. 모두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최고의 인생과 기분을 경험해 보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나의 부모님, 가족 모두, 그리고 밝은 미래 선생님들에게 나의 인생에서 최고의 1년을 보낼 수 있게 도와주신 것과 항상 나를 위해 기도와 함께 응원해 주신것에 정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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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순간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이O지 학생을 응원합니다!!

"아직 교환학생 수기를 모집 중에 있습니다! 많이 제출해주세요~"
수기제출: bfedu@bfedu.co.kr
수기시상: 7월 14일(토) 대학컨퍼런스(SETEC 국제회의장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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