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국무부교환학생 체험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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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7-06-16 오후 3:57:09 조회수 155
ICES에서 홈스테이

ICES에서 홈스테이

이원석

 

 BF영어학원 초등영어전문가

(주)밝은미래교육 미국대학입학컨설턴트

AHLI미국기독교육재단 이사

 

이번 ICES 재단방문에서 하루를 묵어야 하는데 재단에서 사장직을 맡고 있는 Luiz Marzullo 집으로 초대를 해서 이번여행에선 호텔에 머물지 않고 그집에서 하루밤을 보내기로 했다사무실에 아침 11시에 도착해서 미팅을 2시간쯤하고 간단히 점심식사를   5시까지 미팅을  하고 저녁먹으러 가기 전에 짐을 풀려고 잠깐 집에 들렸다.

 

 

집은 정문에 사자 두마리가 지키고 있고 안에 들어가 보면 집이 3채가 따로 있어 보이는데 집이 너무 커서 와이파이 공유기가 4대가 필요하다고 하고 밖에선 집이 사진에  잡히질 않는다. 5 옆에 있는집이  지역에서 가장  집이고 미국 전대통령 클린턴이 오면 거기에 묶는다고 한다재단의 사무실이 라스베가스와 버지니아에 있어서  두곳을 왕복하면서 재단을 운영하고 있다.

 



 

워낙 여러나라에서 학생을 선발해서인지 전화를 하면 어떤땐 브리질에서룩셈부르크에서덴마크에서 전화를 받는다그래서 집엔 많이 있는 편이 아니라고 한다.

 

 재단은 다른 재단과 달리 최저 ELTiS점수를 매년 조정하면서 너무 성적점수에 과중하지 않고 좋은 학생들 선발할  있도록 유동성있게 움직인다.

 

보통 “교환학생프로그램” 하면 "크리스찬사립프로그램" 과 다르게 지역선택이 불가능하다고 믿는데  재단을 통하면 지역 선정할  있는 옵션 (성공할 때만 추가비용 있는데 성공률이 85%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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