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국무부교환학생 체험스토리

> 미국교환학생 > 미국국무부교환학생 체험스토리

교환학생 선배들의 생생한 유학스토리, 이젠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99 [꿈을 찾은 미국 국무부교환학생⑤] 이제, 나는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자립인이 되었다. 2016-09-06 641
98 [꿈을 찾은 미국 국무부교환학생④] 나는 엄마가 둘이다. “ 한국엄마 그리고 미국엄마 ” 2016-09-02 830
97 [꿈을 찾은 미국 국무부교환학생③] 스포츠과학연구원의 꿈을 찾다. 2016-09-01 700
96 [꿈을 찾은 미국 국무부교환학생②] 나의 진로를 결정하게 된 계기 2016-09-01 644
95 [꿈을 찾은 미국 국무부교환학생①] 진짜 간다고 생각하니 가기가 싫어졌다. 2016-08-31 648
94 [행복한 미국 국무부교환학생⑧] 작별하는 날, 호스트 엄마와 아빠 모두 우셨다 2016-08-31 568
93 [행복한 미국 국무부교환학생⑦] 나를 존중해 주고, 피아노도 가르쳐 주신 호스트 2016-08-25 678
92 [행복한 미국 국무부교환학생⑥] 받는 사랑보다 주는 사랑이 행복하다. 2016-08-11 644
91 [행복한 미국 국무부교환학생⑤] 외국에서 온 교환학생들과 친구가 되다. 2016-08-10 677
90 [행복한 미국 국무부교환학생④] 고등학생 미국유학은 선생님께 찾아가고 물어보는 것이다. 2016-08-04 712
89 [행복한 미국 국무부교환학생③] MBTI성격유형검사와 STRONG흥미검사 결과 활용하기 2016-08-03 863
88 [행복한 미국 국무부교환학생②] 웃음으로 때워 넘기다. 2016-08-02 744
87 [행복한 미국 국무부교환학생①] 고등학생 미국유학, 준비 없이 출국하다. 2016-07-28 838
86 [미국 국무부교환학생으로 철들기⑤] “내가 교환학생 가기 싫었던 이유” 2016-07-25 774
85 [미국 국무부교환학생으로 철들기④] “가장 짜릿하고 자랑스러운 순간” 2016-07-21 747
84 [미국 국무부교환학생으로 철들기③] “새 호스트가정에 적응하기” 2016-07-21 809
83 [미국 국무부교환학생으로 철들기②] “울고 싶은 만큼 울어도 된다.” 2016-07-21 767
82 [미국 국무부교환학생으로 철들기①] “이제 겨우 18살인데, 세상을 다 산 것 같다.” 2016-07-21 725
81 [미국 국무부교환학생 풀스토리⑪] 가장 큰 도전, 가장 잘한 선택 “미국 국무부교환학생” 2016-07-21 815
80 [미국 국무부교환학생 풀스토리⑩] 고등학생 미국유학 “한국문화 알리기” 2016-07-21 533
<< 1 2 3 4  5 6 7 8 9 >>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