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기독교사립학교(AHLI)체험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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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LI프로그램은 122개의 미국 우수기독교학교와 안전하고 따뜻한 기독인호스트 가정, 그리고 미국에서 학생관리를 가장 잘하는 미국기독교육재단(AHLI)과 더불어 밝은미래교육이 특화시킨 미국중고등학교유학 프로그램입니다. 학업성적 4~9등급학생이 A학점을 받고 국내외 명문대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서 학생의 인성, 학업관리 뿐 아니라 대학진학을 위한 공인 성적관리 (GPA, 토플, SAT, AP), 직접 지도하여 지난 10년간 300여명의 명문대 인재를 양성한 프로그램입니다.

유학생(AHLI) 선배들의 생생한 성공스토리, 이젠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등록일 2017-06-23 오전 10:22:48 조회수 111
AHLI 재단 디렉터 (Director) 미팅 - 2

AHLI 재단 디렉터 (Director) 미팅 - 2

이원석

 

 BF영어학원 초등영어전문가

(주)밝은미래교육 미국대학입학컨설턴트

AHLI미국기독교육재단 이사

 

여유를 가지고 식당에 들어가 보니 데이비드가 벌써 와서 기다리고 있었다눈이 마주치자 마자  웃음으로 나를 반겨줬다. 6년만에 만났는데   모습과 똑같다!

 

이야기는 아침식사와 커피 (리필 3!)  하면서  2시간 10분정도했는데 분과 확인하고 싶은 중요한 이슈  하나 우리회사에 나와 함께 재단 liaison 역활을 맡고 있는 직원들이 있는데일을 하다보면 같은 규칙을 놓고도서로 보는 관점이 다를 때가 종종 있다이런 상황에서 젊은패기와 오랜경험이 부딧치면 불꽃튀는 논쟁이 따르게 되어 있는데 과정에서 혹시나 같은 팀끼리 스트레스를 주고 받지는 않는지 체크 하고 싶었다.

 

다행히 웃으면서 업무적으로 생기는 일들이고 유학생을 위해서 일어나는 일이지만 서로 보는 관점이 다를  어쩔  없고 서로를 설득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마찰은 개인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으니 걱정 말라 오히려 나에게 말했다.

 

재단 디렉터들은 우리회사 직원들과 긴밀히 일해야 하는 관계라 서로 만나보고 친분을 쌓는게 중요하다다른 재단 디렉터들은 서울로 와서 우리와 같이 여행도 하곤 했지만 데이비드는 지금까지 나하고 대표님을 빼고 다른 직원들을 만난적이 없어서 올해는 서울에 들리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다 한다올해에도 2명의 재단 디렉터들이 서울을 방문하기로 했는데 데이비드가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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