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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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학진로전문가 이영길 대표입니다. 사랑하는 자녀에게 좋은 교육환경을 제공하여 미래를 준비시키는 것은 부모의 사명이자 우리 회사의 사명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좋은 교육환경을 만들어주고 스스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자녀들을 돕는 교육회사로서의 사명을 다하고자 합니다.

이영길
1. 밝은미래교육은 ‘자녀의 자립’을 돕는 교육회사입니다.
“밝은미래교육이 무슨 회사입니까?” 라는 질문에 저는 이렇게 답변 드립니다. “저희 회사는 자녀의 자립을 돕는 교육 회사입니다.” 지난 10여년간 저희 밝은미래교육의 목표는 하나였습니다. ‘스스로 자신의 삶을 책임지며 홀로 설 수 있는 자립인을 만들자.’ 그 목표를 위해 미국교환프로그램, 미국기독교학교프로그램, 미국대학입학컨설팅, 토플, SAT어학원등을 운영해 왔고 그 모든 노하우를 집약하여 AHLI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2. 밝은미래교육은 ‘자녀의 어려움’을 돕는 교육회사입니다.
그 동안 게임중독, 무기력증, 대인기피증, 학업부적응 등 숱한 문제를 안고 있는 많은 학생들을 만났고 그들과 함께 웃고 울었습니다. 어른들의 눈으로는 회복 불가능해 보이던 그들은 하지만 미국이라는 새로운 환경 속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였습니다. 게임에 빠져 나오지 못했던 학생의 입에서 “게임보다 육상부 활동이 더 재밌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첫 상담 때 눈도 못 마주치며 불안 증세를 보이던 학생이 1년만의 귀국길에 농담을 받아치며 웃는 모습은 한 사람의 자립인으로 자라나는 자신감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런 기적은 경쟁만을 강요하는 교육환경, 학업을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희생하는 부모님의 그늘 아래 단지 숨겨져 있었을 뿐, 결국 학생 내면에서 나온 것이었습니다.
3. 밝은미래교육은 ‘자녀의 꿈’을 돕는 교육회사입니다.
밝은미래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한국인이 거의 없는 작은 소도시 및 전원마을로 배정됩니다. 모든 곳에서 영어만 들리는 환경, 호스트의 허락 하에 숙제할 때만 잠시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 유학 1년차 학생은 소지할 수 없는 휴대폰 등 익숙했던 한국의 환경과는 다른 변화들을 통해 학생들은 특유의 적응력을 키우며 미국 교육의 최고 장점인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지는 자기관리능력을 배우게 됩니다. 결국에는 이런 학생의 자기관리 능력이 ‘스스로 할 수 있는 힘’을 키웠고 꿈을 갖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으며 명문대 진학의 계기가 되는 학업성장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밝은미래교육은 지난 10여년간 매년마다 자신에게 꼭 맞는 진로를 찾는 ‘학과전공선택세미나’, 국내대학과 미국대학 선배들로부터 직접 합격비결을 배우는 ‘대학컨퍼런스’, 이미 대학에 진학한 선배들의 사회적 자립을 돕는 ‘대학동문회’ 등을 통해 자신감, 성취감, 뚜렷한 목표의식, 자기주도 학습능력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통해 자신의 꿈을 찾고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밝은미래교육 대표이사 이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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